[뉴스핌=최주은 기자] 한화생명(사장 차남규)이 ‘따뜻한 잔소리’ 광고 캠페인 인기에 대한 보답으로 아기 모델 알렉스에게 어린이날을 맞아 생애 첫 보험을 선물했다고 1일 밝혔다.
한화생명이 알렉스에게 선물한 ‘The따뜻한 한화생명 어린이보험’은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과 같은 중대질병을 가입시부터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또 성장기에 발생하기 쉬운 재해 사고는 물론, 비염·천식과 같은 어린이다발질환도 보장한다. 부모 유고시 자녀가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성장주기에 따라 매년 학자금을 증액 보장하는 특약도 선택 가능하다.
한화생명은 고객에게 막연한 미래에 대한 약속보다 행복한 현재를 위한 ‘잔소리’를 기분 좋게 전달하기 위해, 유명인을 기용하는 타 보험사 광고와 달리 아기 모델로 차별화해 인기몰이를 한 바 있다.
귀여운 아기가 다양한 표정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따뜻한 잔소리’ 광고는 유튜브에 게재된 관련 영상 조회수만 13만건을 돌파하는 등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화생명 임동필 마케팅실장은 “따뜻한 잔소리 광고 캠페인은 고객을 위한 평생의 동반자로 듣기 싫은 쓴소리도 하겠다는 한화생명의 의지”라며 “아기 모델에게 어린이날 기념으로 생애 첫 보험을 선물한 것도 고객과 건강한 오늘, 행복한 미래를 함께 하겠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