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전주국제영화제 측은 개막식과 시상식 MC 및 영화제 참석 국내 게스트를 공개했다.
이에 다음 달 1일 열리는 영화제 개막식 사회는 배우 이병준과 조보아가 맡아 찰떡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가시' 조보아에 네티즌들은 "가시 조보아, MC 기대된다", "가시 조보아, 영화에서 연기 잘하더라", "가시 조보아, 점점 예뻐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는 다음 달 1일부터 10일까지 전주시 일대에서 열린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