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파크 하얏트 부산은 아름다운 바다 전경을 바라보며 따뜻한 봄 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애프터눈 티세트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시즌마다 새로운 콘셉트로 선보이는 파크 하얏트 부산 라운지의 애프터눈 티세트는 대표적인 비엔나 커피인 멜랑즈, 아인슈패너와 함께 누스보이겔, 호두 크로와상, 코코스쿠펠, 초콜릿 크림돔과 애플 스트루들, 자허 토르테, 카디날 케이크, 린처 토르테 등 오스트리아의 정통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내달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는 '비엔나 컬처 애프터눈 티세트' 프로모션은 30층에 위치한 라운지에서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일요일은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제공되며 가격은 2인 세금포함 5만원이다. 루이 로드레 프리미에 샴페인을 추가할 경우 8만5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파크 하얏트 부산 관계자는 "아름다운 바다를 바라보며 봄의 기운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