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9일 51회로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서 부드러운 중저음의 목소리와 냉철한 이미지를 선보인 진이한의 과거 셀카가 다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이한은 지난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잘 먹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이한은 테이크아웃 음료수잔을 손에 들고 다양한 표정을 지었고, 그 중 반달 눈웃음으로 환한 미소를 지은 사진이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진이한은 '기황후' 종영 후 자신의 소속사인 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처음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내 스스로 탈탈이라는 인물을 만들어가 보자는 마음으로 연기했다"고 밝혀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