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인터파크는 'Down to Zero' 가격배틀 서비스 '다이나믹프라이스'를 통해 '삼천리 어린이자전거 뽀로로'를 10개 한정수량으로 10만5000원부터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다이나믹프라이스'는 구매가 없으면 가격이 내려가고, 구매가 발생하면 가격이 상승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고객 참여형 가격 결정 서비스'다.

이날에는 '삼천리 어린이자전거 뽀로로'를 비롯해 '레고 닌자고 가마트론(시작가 4만원)', 'Xbox360+댄스센트럴2(시작가 34만원)', '로체스 올란도3 아동용인라인풀세트(시작가 10만9000원), '드래곤볼 완전판 1~34권 완결세트(시작가 16만5000원)' 등 10종 130개 상품을 '다이나믹프라이스'로 판매한다.
박혜련 인터파크 쇼핑 모바일사업부 과장은 "자전거, 레고, 인라인, 콘솔 게임기 등 어린이들이 선호하는 선물을 인터넷 최저가보다도 절반이상 저렴하게 구입할 수도 있는 기회다"며 "준비된 상품 중 마지막 한정 수량은 모바일 구매만 가능한 만큼 스마트폰을 이용하면 경쟁에서 유리하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