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GS건설은 대광디앤씨가 'SC은행·솔루션동삭'으로부터 차입한 1200억원에 대해 채무보증키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80%에 해당하며 채무보증 시작일은 오는 5월 2일부터다. 채무보증 종료일은 SC은행의 경우 2015년 5월 2일까지며 솔루션동삭은 오는 8월 1일까지다.
한편 GS건설은 기존 대여금 만기연장 및 추가 사업비 대여를 위해 대광디앤씨에 945억5099만원을 금전대여키로 결정했다고 같은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99%에 해당하며 이율은 3개월 CD금리에 +4.0%이다. 대여기간 시작일은 금액별로 상이하며 종료일은 오는 8월 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