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새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측은 밑바닥 3류 인생 허영달로 분한 김재중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재중은 높은 산 위에 홀로 앉아 눈물을 흘리는 모습으로, 처연하면서도 리얼한 표정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컷으 인생을 홀로 견뎌야 했던 외로움을 가진 허영달의 내면을 보여주는 장면으로, 산 정상에서 저녁 노을을 배경으로 홀로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 김재중은 이내 곧 눈가에 눈물이 맺히며 쓸쓸한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트라이앵글'에서 김재중은 카지노 꽁지들의 푼돈을 대신 받아주는 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으며 돈을 받기 위해서라면 어떤 진상짓도 마다하지 않고 사북에서 그를 모르면 간첩일 정도로 유명한 강원도 대표 양아치 역을 맡았다.
'트라이앵글' 김재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트라이앵글 김재중, 분위기 있다" "트라이앵글 김재중, 드라마 얼른 나왔음 좋겠다" "트라이앵글 김재중, 기대된다 김재중 연기"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트라이앵글'은 오는 5월 5일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