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애슐리는 내달 1일부터, 기존 멤버십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한 New 멤버십 제도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새로이 선보이는 멤버십 제도는 클래식과 프리미엄, 프리미엄 플러스로 등급을 나누고 혜택을 달리 한 것이 특징이다.

클래식 등급의 고객에게는 적립 1%의 혜택과, 연 1회 본인이 직접 등록한 기념일 전, 후 7일간 TO-GO 케이크(치즈, 브라우니 중 택일)와 뉴욕 스톤 스테이크 중 한가지 메뉴를 무료로 증정 하는 서비스가 제공 된다.
프리미엄 등급의 고객에게는 클래식 등급과 동일한 기념일 서비스와 더불어 적립 3%의 혜택이 제공된다. 가장 높은 등급인 프리미엄 플러스 고객의 경우 기념일 서비스 선택 품목인 TO-GO 케이크와 뉴욕 스톤 스테이크를 둘 다 제공하며, 적립률은 5%로 더 풍성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적립된 포인트는 5000점 이상부터 100원 단위로 사용이 가능하다.
애슐리 관계자는 "NEW 멤버십 서비스는 지금까지 애슐리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님들에게 더 나은 혜택으로 찾아 뵙고자 준비됐다"며 "애슐리 멤버십 고객들이 다양한 혜택들로 특별한 날 애슐리에서 소중한 추억을 쌓기를 바라는 마음이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