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인터파크는 터틀비치의 국내 독점 유통사인 인트라게임즈와 협력해 유통업계 최초로 최고급 무선 게이밍 헤드셋 'Ear Force PX4'를 오는 1일까지 17만9000원에 단독 예약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인터파크에서 단독 판매하는 'Ear Force PX4'는 Play Station4(이하 PS4)와 호환되는 고급형 무선 헤드셋으로 돌비 디지털 서라운드 기술과 내장된 프리미엄 50mm 스피커를 통해 몰입감 넘치는 게임 사운드를 제공하는 제품이다.

인터파크와 인트라게임즈는 'Ear Force PX4' 단독 예약 판매를 기념해 예약 구매자 전원에게 2만5000원 상당의 터틀비치 헤드셋 스탠드 'Ear Force HS1'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색상은 블랙 1종이며, 가격은 17만9000원이다. 무상 A/S 기간은 1년 제공된다.
김학수 인터파크 쇼핑 PC팀 MD는 "PS4의 열풍과 함께 스마트 기기로 게임을 즐기는 유저가 증가했을 뿐 아니라 프리미엄 게이밍 헤드셋 수요도 늘어남에 따라 이번 'Ear Force PX4'를 단독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해외 프리미엄 디지털 기기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고객만족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