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경기 가평경찰어세 따르면 지난 27일 특수절도 등의 혐의로 한모(61)씨를 검거해 조사중이며 달아는 공범 1명은 추적 중이라 밝혔다.
한씨는 지난 3월 4일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한 장동건 고소영 부부 소유의 별장에 무단으로 침입해 카메라 3대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이 조사한 결과 한씨는 공범과 함께 복면을 착용한 후 사다리를 이용해 집 안으로 침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경찰은 수사가 마무리 되는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