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리츠칼튼 서울 일식당 하나조노는 내달 14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일본 가정요리를 주제로 쿠킹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일식당 '하나조노'를 총괄하고 있는 26년 경력의 표길택 셰프가 직접 요리 시연을 진행할 예정이며, 요리를 배우고 직접 실습까지 해볼 수 있다.

이번 쿠킹클래스 메뉴는 건강한 일본식 가정요리를 컨셉으로 입맛 돋우는 도미조림, 부드러운 차완무시(일본식 계란찜), 특제소스를 곁들인 메밀 냉소바 3가지 요리로 구성했다.
요리실습이 끝나면 직접 한 요리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모집인원은 10인이며 가격은 1인당 10만원이다.
리츠칼튼 서울 관계자는 "요리를 먹고 맛보는 것에서 더 나아가 요리를 직접 배워서 경험코자 하는 이들을 위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