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5일 오후 2시와 5시에 걸쳐 총 21계 삼성 계열사의 SSAT 합격자가 발표됐다.
올해 상반기 SSAT는 역대 최다로 10만여 명이 응시했으며 18대1의 높은 경쟁률을 뚫은 7000명의 합격자는 28일부터 면접에서 활용될 자유 에세이를 제출해야만 한다.
삼성채용에 네티즌들은 "삼성채용, 에세이 빨리 내야겠네", "삼성채용, 경쟁률 대박이네", "삼성채용, 이번에는 꼭 취업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삼성은 4000명 정도의 인원을 신규 채용할 방침이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