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박재민이 세월호 침몰 사고 구조를 돕기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앞서 박재민은 지난 1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각종 구호 물품, 자원 봉사 등이 부족하다. 공식적인 루트를 통해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이 많다. 나도 동참한다"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또한 지난 24일에도 "수많은 사람이 사랑하는 이를 잃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각종 지원과 관심이 한쪽으로 기우는 것 같습니다"라며 "한 여자 아이의 일가족, 가족을 위해 밤새 일하시던 화물기사님, 초등학교 동창 여행을 가던 친구들..이분들이 소외되지 않게 도와주세요"라는 글을 올려 세월호 침몰 사고 피해자들에 대한 고른 관심을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16일 전남 진도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했으며 현재 사망자는 총 188명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