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임은 오는 5월 3일 국악인 최초로 여는 예술의 전당 단독 공연에서 제작진과 출연자는 물론 모든 관객들에게 노란리본을 제공하며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들을 위한 애도 뜻을 함께 한다.
또한 김영임은 "나는 노래하는 사람이라 해 드릴게 노래밖에 없다"며 세월호 침몰 참사에 눈시울을 붉혔다는 후문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