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이세영은 자신의 트위터 프로필 사진을 노란리본 사진으로 교체,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참여하며 세월호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염원했다.
앞서 지난 18일 이세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켜보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안타깝네요. 기적이 일어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라며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애도의 마음을 전한 바 있다.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이란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이 가족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오기만을 기다린다는 뜻이다. 카카오톡, 페이스북 등을 통해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다.
한편 지난 16일 전남 진도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했으며 현재 사망자는 총 181명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