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오리콤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전일 오리콤이 뱔표한 1분기 실적이 부진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오리콤은 25일 오전 9시2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130원(4.02%) 내린 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리콤은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이 15억23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지난 2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도 197억4000만원으로 10% 줄었으며 당기순손실도 9억9600만원으로 적자폭이 확대됐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