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 24일 수은 인재개발원에서 디엠에스 등 히든챔피언 육성대상기업 20개사 임직원 25명을 대상으로 '제2회 히든챔피언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형 히든챔피언이란 수출 3억달러 이상이고 세계시장 5위 이내 제품을 보유하거나, 매출 1조원 이상이고 수출비중이 50% 이상인 글로벌 중견기업을 가리킨다. 수은은 지난 2009년 11월 글로벌 우량기업 육성을 위해 국내 최초로 한국형 히든챔피언 사업을 시작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