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24일 오전 여성 3명과 남성 1명 등 4구의 시신을 추가로 인양했다고 밝혔다.
이낳 오후 2시 기준 현재 세월호 침몰 사고 사망자는 169명 실종자는 133명이다.
구조 당국은 조류가 약해지는 '소조기'를 맞아 머구리가 대거 투입하며, 문화재청 해저발굴단까지 합동 구조대로 합류해 구조작업에 총력을 다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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