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매일유업은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바리스타'를 통해 '로-슈커 에스프레소 라떼'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커피 본연의 맛과 풍미를 제대로 느끼고자 하는 RTD 커피 마니아들의 취향에 맞춰 출시됐다. 기존 제품 대비 설탕 함량을 30% 줄인 것이 특징이다.

설탕을 줄임으로써 에스프레소 특유의 깊고 진한 맛을 전문적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1% 고산지 귀한 프리미엄 원두인 최고등급 케냐AA 원두를 미디엄 블렌딩해 원두 본연의 진하고 부드러운 맛을 구현, 커피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했다.
매일유업 음료마케팅팀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고급화된 커피 취향을 반영하고 RTD 커피에 대한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공하기 위해 설탕을 줄여 '로-슈거 에스프레소 라떼'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전문성, 스타일이라는 전략으로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