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2일 전효성은 자신의 SNS를 통해 "기적이 일어나길 기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노란리본 사진을 리트윗하며 노란리본달기캠페인에 동참했다.
이어 배우 박광현도 자신의 SNS를 통해 "제 트윗을 방문한 모든 분들.. 노란리본은 달아주세요!!! 1%의 기적을 바래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노란리본 사진을 게재,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을 알렸다.
또한 박광현은 지난 18일에도 "얼마나 추울까. 얼마나 무서울까. 견디고 버텨주세요 제발요. 기적이 일어날겁니다 꼭이요. 주여 주님의 입김으로 공기를 마르지 않게 하시고 주님의 능력으로 저들을 감싸 안아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뜻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