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교보증권은 서진오토모티브의 올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27억원으로 전년대비 40% 늘어날 것으로 23일 전망했다.
김동하 교보증권 연구원은 "기아차 향 캠샤프트 물량이 증가하고 사천현대와 타타우한 대형 클러치 납품 등에 기인해 중국법인이 성장할 것"이라며 "현대∙기아차 신차 투입으로 인해 에코플라스틱도 외형성장 속에 점진적인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다만 "높은 이익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현 주가 수준은 밸류에이션 부담도 일부 상존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