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죠스푸드는 '2014 정규 공개 채용' 35명 채용에 1400여명의 지원자가 몰려 40: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러한 배경에는 죠스푸드가 꾸준한 가맹점 증가, 매년 고속 성장하는 매출, 성공적인 신규 브랜드 런칭 등 괄목할 만한 성과로 높은 성장성 및 안정성이 입증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죠스푸드는 이번 공개 채용을 통해 전산, 매장관리, 마케팅, 점포개발, 재무, 법무 등 총 10개 모집 분야별로 신입 및 경력직원들을 선발한다.
서류 전형을 거쳐 1차 실무 면접 및 2차 임원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내달 중 일주일 간의 입사 교육 및 연수 과정을 거쳐 각 부서에 배치,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게 된다.
김동윤 죠스푸드 전략기획실 실장은 "생각보다 많은 지원자가 한꺼번에 몰리는 바람에, 거의 모든 부서가 정상적인 업무가 불가능할 정도다"며 "불과 몇 년 새 회사의 위상이 많이 높아졌음을 몸소 체감하고 있으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