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NAVER가 라인 기업공개(IPO) 등 기대감에 사흘째 상승세다.
22일 오전 9시 1분 현재 NAVER는 전날대비 2.11%오른 77만3000원에 거래 중이다.
매수세는 모건스탠리, 메릴린치 등 외국계 창구를 중심으로 유입 중이다.
김미송 현대증권 연구원은 "네이버 주가가 구글, 페이스북 등 나스닥 업체들과 동조화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며 "라인의 IPO 이벤트를 활용했을 때 네이버 주가는 73만~180만원까지 가능하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