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NICE신용평가는 21일 롯데푸드의 신용등급을 'AA-/안정적'에서 'AA/안정적'으로 상향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A+'에서 'AA-'로 한 단계 상승한 이후 3년 만이다.
롯데푸드는 롯데그룹 소속 계열사로서, 가공유지(쇼트닝, 버터, 마가린 등)와 빙과의 생산 및 판매를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NICE신평 측은 "롯데그룹 계열사 등 고정거래처 물량을 기반으로 한 높은 사업안정성과 롯데햄 합병, 파스퇴르유업 인수 및 합병, 가공식품부문 성장 등에 따른 사업포트폴리오 강화 및 성장성 제고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