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차바이오앤이 미공개정보 유출 의혹에 급락세다.
18일 코스닥시장에서 차바이오앤은 오전 10시 16분 현재 전날보다 800원, 5.18% 내린 1만4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언론 보도에 따르면, 금융당국과 한국거래소는 차바이오앤의 미공개정보 유출 가능성과 주가 흐름 그리고 사전 주식 매수자들을 면밀하게 살펴보고 있다.
이는 차바이오앤 주가가 지난 9일부터 전날까지 7거래일 연속 오르며 22% 급등한 데 따른 조치로, 차병원은 이날 국제학술지 '셀 스템 셀(Cell Stem Cell)'에 성인의 체세포를 이용한 체세포 복제 줄기세포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