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은채는 15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조정치 장동민의 두시'에서 '역린'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DJ조정치와 장동민은 "정은채는 현대적 느낌의 외모인데 사극 출연이라니, 이유가 궁금하다"는 질문에 정은채는 "나 또한 사그겡서 어떻게 비춰질지 궁금해 시도했다. 괜찮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은채는 "'역린'은 암살 위협을 받는 정조의 24시간을 다룬 이야기다. 나는 극중 궁중 나인 역을 맡았다"며 "더 하면 스포일러가 될 것 같아 이 정도만 말씀드리겠다"고 말해 청취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역린'은 오는 30일 개봉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