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에스티큐브가 삼성 등 대기업들과 사물인터넷 기반 서비스 협약 부각에 상승세다.
15일 코스닥시장에서 에스티큐브는 오전 9시 38분 현재 전날보다 260원, 4.36% 오른 62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티큐브는 현재 '에스큐어 플랫폼'을 삼성전자와 기아차 그리고 SK텔레콤과의 협약 하에 추진하고 있다.
'에스큐어 플랫폼'은 차량 내 OBD-2단자에 장착 가능한 장치로 스마트카 서비스의 일종이다.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블랙박스와 운행 에코지수 확인, 운행통계 정보, 자동차관리, 차량점검 및 진단 그리고 차계부 등 사용자에게 편리한 자동차 정보 제공을 가능케 한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