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자연, 사람, 그리고 가족이 함께하는 제주 힐링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는 평소 친분이 있는 허수경의 제주도 집을 찾았다.
이휘재 가족이 허수경의 집에 도착하자 허수경과 함께 7세가 된 허수경의 딸인 허은서가 등장해 반갑게 이휘재를 맞았다. 허수경 딸 허은서는 귀엽고 깜찍한 외모를 뽐냈다.
이휘재 아들 이서언은 허수경 딸 은서를 졸졸 따라다녀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서언은 은서의 머릿결을 만져보고 싶어 하는 등 애정공세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