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그랜드 힐튼 서울은 어린이날을 맞이해 특선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작년 하루 동안 진행해 선풍적 인기를 얻었던 어린이날 이벤트를 올해에는 내달 4일과 5일에 걸쳐 이틀간 진행하며 뷔페 레스토랑과 에이트리움 카페를 연결해 더욱 많은 고객이 어린이날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행사 기간 동안 마술나라 컨셉으로 꾸며진 레스토랑에서 셰프들이 베스트 키즈 요리로 손꼽히는 정통 파스타와 피자, 햄버거와 아이스크림 등을 선별해 준비한다.
또한, 식사도중 특별 초청한 주우혁 마술사의 공중부양, 카드마술 등의 다양한 마술쇼가 진행돼 마술나라 컨셉을 완벽하게 선사한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그려주는 페이스페인팅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그랜드 힐튼 서울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본 행사는 오는 4일과 5일 양일간 진행하며 가격은 어른 7만6000원, 어린이 3만8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