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Mnet 리얼버라이어티 '블락비의 개판 5분 전'에 블락비 멤버 박경이 남다른 소감을 밝혔다.
10일 방송한 Mnet '불락비의 개판오분전(개판5분전)'에서는 블락비만을 위한 아지트에 입성한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지코와 박경은 아지트에 입성한 소감을 말했다. 지코는 "온전히 우리끼리 무언갈 할 수 있는 우리만의 공간이 최초로 생겨서 좋다"고 말했다. 이어 박경은 "엠넷(Mnet)에서 이만큼 우리를 신경써 줄만큼 우리가 컸구나"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박경은 "우리가 이만큼 되는 구나, 스튜디오 한 칸을 빼줘서 우리만의 공간을 만들어 줄 만큼 되는 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Mnet '블락비의 개판오분전'은 매주 목요일 밤 7시3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