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공주' 천우희가 국제 영화제 8관왕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10일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서는 배우 천우희가 출연해 '한공주'의 국제 영화제 8관왕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천우희는 "처음엔 그래도 영화제 나갔으니 상을 하나쯤은 받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기대한 것보다 많은 상을 받아서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너무 많이 받고 있어 겁이 나기도 한다"며 "아직 개봉을 안 한 영화라 긴장도 많이 된다. 한국 팬들이 어떻게 볼지 몰라 무척 떨린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공주' 천우희에 네티즌들은 "한공주 천우희, 진짜 자랑스럽다", "한공주 천우희, 영화 기대된다", "한공주 천우희, 갈수록 예뻐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한공주'는 지난 5일 폐막한 제28회 프리부르 국제 영화제에서 대상 이외에도 마라케시국제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로테르담국제영화제 타이거상, 부산국제영화제 등 국제 영화제 8관왕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