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방송인 에이미가 졸피뎀 불법 복용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9일 방송한 SBS '한밤의 TV 연예' 에서는 에이미의 불법 투약 혐의와 관련한 사건이 전해졌다.
방송에 따르면 지난 7일 강남 경찰서는 지난 2월에 마약류 수면제인 졸피뎀을 불법 복용한 혐의로 에이미를 불구속 입건했다.
'한밤'과 통화에서 강남경찰서 관계자는 "보호 관찰소 측에서 제보를 받고 수사를 하게 됐다. 건네준 장소는 수사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아무래도 (에이미가) 집행유예기간이기 때문에 (혐의가 인정된다면) 처벌을 더 엄하게 받게 된다"고 덧붙였다.
전문의는 에이미가 투약한 것으로 추정되는 졸피뎀에 대해 "졸피뎀은 수면제로서 향정신성 의약품이다. 마약류 수면제로 반드시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전문 의약품이며 장기간 복용하게 되면 기억력이 저하되고 환각, 정신착란, 행동 이상이 유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