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수국, 덴파레 등 화려한 봄꽃으로 덮힌 2m짜리 초대형 슈즈 모형이 신세계백화점에 나타났다.
신세계백화점은 9일, 10일 이틀간 본점 10층 문화홀에서 신진 구두 디자이너, 각계 예술인들과 함께 슈즈 콜라보레이션 작품 전시회를 열고 신발을 테마로 한 다양한 영상/음악 퍼포먼스, 사진 전시, 플라워 아트 등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신진 디자이너를 발굴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넓히기 위한 취지로 이 행사를 마련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