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SK플래닛은 스마트월렛이 최근 대형마트 업계 1위 신세계 이마트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한 데 이어 국내 편의점 업계 1위 사업자인 CU 멤버십 서비스를 추가한다고 9일 밝혔다.
스마트월렛에 이마트와 CU멤버십이 추가되면서 고객의 일상 생활과 가장 밀접하게 연계돼 있는 생활유통 분야에서 전국 대부분의 대형 마트와 편의점의 포인트 적립 및 사용, 할인 등의 이용이 가능해졌다.
SK플래닛은 외식, 쇼핑, 뷰티, 레저 등 주로 20~30대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멤버십 서비스에 이어 대형마트의 주요 고객인 30~40대 주부나 직장인, 편의점을 주로 이용하는 10대 청소년들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고객층을 확대하게 됐다.
이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생필품 구매 활동이 모바일 지갑을 이용해 편리하고 스마트한 커머스 활동으로 변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정기원 SK플래닛 사업부장은 "스마트월렛은 사업자들에게는 고객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훌륭한 마케팅 플랫폼으로 고객에게는 효율적인 커머스 생활과 숨어있는 혜택까지 알뜰하게 제공하는 친절한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 속에서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월렛이 제공하는 쉽고 편리한 서비스를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