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오전 예비군훈련조회 홈페이지에 예비군 일정을 확인하려는 접속자들이 폭주해 접속이 어려운 상태다.
예비군훈련조회 사이트(http://www.yebigun1.mil.kr)에서는 성명과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한 후 훈련받는 일자와 받는 시간 등 훈련정보를 확인할 수 있지만, 홈페이지 폭주 시 이메일과 전화로 확인하는 것이 빠르다.
한편, 국방부는 예비군훈련을 실전과 비슷하게 만들고 훈련자들에게 동기부여를 하기위해 측정식 합격제와 조기퇴소제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