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지호 한방 삼계탕은 오는 8일 2시 부터 충무로역 MK창업센터에서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방 삼계탕 창업시장 동향 및 창업 노하우'란 대주제로 강의가 진행되며 '일반삼계탕과 브랜드 삼계탕과의 차이', '지호 한방 삼계탕 창업자의 생생한 창업 특강' 등이 이어진다.

또한 당일 한방 삼계탕 매장 및 물류센터 탐방의 시간도 갖는다. 이번 설명회 참가비는 없으며 외식관련 예비 창업자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지호 한방 삼계탕 관계자는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