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가수 이승환, 린, 정지찬, 정준일이 출연한 '얼굴 없었어야 할 가수'특집이 전파를 탔다.
MC김구라는 이승환에게 "이승환이 11집 앨범을 발표했는데 발매와 동시에 1위부터 9위까지 차트를 석권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에 이승환은 앨범 차트 석권 소식에 귀여운 세리머니를 했으며 규현은 이승환을 보며 "줄세우기는 이승환도 춤추게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국진도 이승환에게 "역시 어린왕자 맞네요"라고 얘기하자 이승환은 '어린왕자'란 별명이 싫다고 밝혔다.
이승환은 "사실 어렸을 때도 굉장히 싫어했어요"라며 "제 음악에 발목을 잡는 별명"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