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방송된 MBC '기황후' 43회에서는 타환(지창욱 분)이 자신을 비웃는 환청에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타환은 군사들이 자신에게 비난을 퍼붓는 환청에 시달려 괴로워했다.
이에 타환은 군사들을 모두 죽이려 했고 이를 막아선 백안(김영호 분)에 칼을 겨누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벌어졌다.
그러나 기승냥(하지원 분)의 부름에 정신을 차리고 아이처럼 우는 타환의 모습이 그려져 다음 내용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기황후 43회 지창욱 환청에 네티즌들은 "기황후 지창욱 연기 대단하네", "기황후 곧 끝나는데 아쉽다", "기황후 지창욱, 하지원과 로맨스는 어떻게 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