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메리칸 마운틴 수트 마모트(Marmot)는 오는 6일과 19일에 고객들이 마모트의 전속 모델 박형식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특별 팬사인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팬사인회는 2014 SS 신제품의 출시를 기념하는 동시에 마모트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과 브랜드 모델인 박형식에 대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현대백화점 중동점 가네트홀에서 6일 오후 2시, 신세계백화점 충청점 마모트 매장에서 19일 오후 2시에 각각 진행된다.
마모트는 이번 사인회를 위해 4월 4일부터 현대백화점 중동점에서 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중 선착순 총 50명에게 사인회 초대권을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초대권 소지자는 사인회에 우선하여 참가할 수 있는 혜택이 있으며, 11일부터 신세계백화점 충청점에서도 동일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마모트 관계자는 “방송을 통해 순수하면서도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 주고 있는 박형식의 활약으로 마모트는 아메리칸 감성을 담은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높여가고 있다”며 “이번 사인회를 계기로 모델 박형식 및 마모트를 사랑해 주시는 많은 분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계속해서 진행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