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오늘)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사랑은 노래를 타고'는 26.8%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에 '사랑은 노래를 타고'는 지난 방송보다 시청률이 하락했으나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공들임(다솜 분)이 집을 망하게 한 사기꾼의 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유진순(김혜옥 분)이 남편 공정남(이정길 분)에게 이혼을 선언해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어제 드라마 시청률에 네티즌들은 "어제 드라마 시청률, 사노타 정말 재밌다", "어제 드라마 시청률, 기황후 아쉽겠네", "어제 드라마 시청률, 다음 회 기다려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기황후'는 25.0%의 시청률을 기록해 아쉽게 1위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