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배우 이병헌이 에밀리아 클라크와 영화 '터미네이터:제네시스(이하 터미네이터5)'에 캐스팅 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에밀리아 클라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영국 출신의 에밀리아 클라크는 미국 인기드라마 '왕좌의 게임'시리즈로 스타덤에 오른 배우다. 지난해 말 사라 코너 역을 두고 '숏 텀 12'의 브리 라슨과 치열한 경쟁을 벌여 승자가 됐다.
당시 '터미네이터5'의 앨런 테일러 감독은 에밀리아 클라크를 사라 코너 역으로, 제작사 파라마운트는 브리 라슨을 사라 코너 역으로 원했다.
그러나 '왕자의 게임'에 연출가였던 앨린 테일러 감독이 원했던 에밀리아 클라크가 최종 선택을 받게 됐다.
한편, 할리우드 리포트는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배우 이병헌이 영화 '터미네이터5'에 캐스팅 됐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