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코오롱등산학교가 히말라야 등반과정 3기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히말라야 등반과정은 네팔의 랑탕히말라야 체르코피크(5742m) 일원에서 히말라야 고산등반에 필요한 다양한 기술을 배우고, 강사진과 함께 등정하는 교육과정이다.

히말라야 등반과정에는 최고의 강사진이 함께한다.
대표강사는 8천미터 14개봉을 완등한 김재수 대장(코오롱스포츠 챌린지팀)이 맡는다. 김재수 대장은 자타가 공인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히말라야 등반가로, 그와 함께 등반하는 것 만으로도 많은 히말라야등반의 노하우을 얻게 된다.
코오롱등산학교 이용대 교장은 "최근 히말라야를 등반하는 산악인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고, 일반 산악인의 히말라야 트레킹도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며 "코오롱등산학교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고, 보다 안전한 히말라야 고산등반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고산등반 전문교육과정을 개설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