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루헨스는 주방의 품격을 높여줄 절전형 냉,온정수기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루헨스의 신제품 WHP-1800는 주위의 밝기를 감지하며 온수 기능이 자동으로 정지돼 불필요한 전력낭비를 줄여준다. 우아한 곡선의 프리미엄 바디 디자인과 은은한 히든 디스플레이가 특징이다.

에너지 절감 외에도 스테인리스 저수조 사용과 히든 코크로 완벽한 위생시스템을 갖췄고, 많은 물을 한번에 받을 수 있도록 '연속 출수 기능', 아이의 안전을 생각한 '온수 안전 버튼' 등의 편의 기능 또한 완벽하게 갖췄다.
루헨스 마케팅 담당자는 "2014년 신제품 WHP-1800은 기술력은 물론, 편의성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주부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프리미엄 디자인과 세련된 실버 컬러로 신혼 부부들의 혼수 필수품으로도 추천한다"고 밝혔다.
루헨스의 신제품 WHP-1800은 루헨스 홈페이지와 가까운 직영 서비스 지국 등에서 만날 수 있으며, 렌탈비는 월 1만99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