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엔제리너스커피(대표 노일식)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빙수 4종’을 4월 1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빙수 메뉴인 ‘팥빙수’, ‘베리빙수’, ‘더치커피빙수’ 3종을 리뉴얼 한 메뉴에 올해 새롭게 추가된 ‘망고빙수’까지 총 4종으로 구성됐다.

엔제리너스커피 ‘빙수 4종’은 부드러운 눈꽃 얼음과 원재료를 살린 풍성한 토핑이 조화로운 제품이다. 가격은 9800원부터 1만 1000원이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최근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예년보다 빨리 다가올 여름을 위해 ‘빙수 4종’을 일찍 출시하게 됐다”며 “다양한 재료와 풍성한 양으로 여름철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