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예능프로그램인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 6주년을 맞이해 MC 이휘재, 김구라, 박미선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김구라는 '세바퀴'복귀 후 시청률이 크게 오르지 못했다는 지적에 "매주 일어나면 시청률을 본다"며 "시청률이 7~8%내로 머물러서 걱정이 좀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김구라는 "하지만 내가 돌아온 후, 물론 나 때문은 아니지만 시청률이 11~12%까지 치고 올라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구라는 "최근 게스트들이 조금 빠지긴 했지만, 패널들의 활약이 크다"며 "동시간대 경쟁작인 '인간의 조건'과 격차가 벌어져서 한 숨 돌리고 있다"고 전했다.
세바퀴 김구라 복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바퀴 김구라 복귀, 김구라가 세바퀴에서 독설을 해줘야돼" "세바퀴 김구라 복귀, 이휘재 박미선 김구라 셋이 있어야 제일 안정적이다" "세바퀴 김구라 복귀, 김구라 본인 자랑맞는거 같은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바퀴'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