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오늘) 박형식의 트위터에는 "잊혀질 만큼만 괜찮을 만큼만 눈물 머금고 기다린 떨림 끝에 다시 나를 피우리라"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는 28일 공개된 박효신의 정규 7집 수록곡 '야생화' 가사의 일부.
이어 박형식은 가사와 함께 '야상화'가 재생되고 있는 화면 캡처 사진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효신 야생화 박형식 인증샷에 네티즌들은 "박효신 야생화, 박형식도 반했네", "박효신 야생화 인증 박형식, 박효신 팬인가?", "야생화 박효신 박형식, 훈훈한 선후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생화'는 박효신이 4년 만에 발표한 정규 7집의 수록곡으로 각종 음원 사이트 1위를 석권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