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홍군 기자]LG화학은 27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에너지관리공단과 ‘에너지 동반성장 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에너지관리공단 변종립 이사장(사진 왼쪽부터), 동반성장위원회 김종국 사무총장, LG화학 대외협력총괄 조갑호 전무 등이 참석했다.
LG화학은 중소 협력업체 10개사를 선정해 에너지 절감 노하우를 활용한 교육, 진단, 개선 및 성과관리 등 에너지 절감 전과정을 지원한다.
또 4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실질적인 에너지 절감 시설 개선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