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모델 송경아가 '아트 스타 코리아' 특별 MC로 마돈나를 추천했다.
송경아는 27일 서울 여의도 CGV에서 진행된 스토리온 '아트스타코리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월드스타 마돈나를 언급했다.
송경아는'아트스타코리아'에 존재하는 특별 MC 자리에 누가 나왔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마돈나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송경아는 "마돈나는 누구나 알고 있는 이 시대의 아이콘이다. 뿐만아니라 많은 (예술)작가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을것으로 기대한다"며 "방송에 마돈나가 등장하면 시청자들의 반응도 클 것으로 예상한다. 마돈나가 꼭 나와줬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송경아는 '아트스타코리아'에 MC로 나선 소감에 대해 "개인적으로 예술에 관심이 많았는데 좋은 프로그램에 일조하게 돼 영광"이라며 밝은 얼굴을 보였다.
송경아는 세계적인 톱모델이자 미술작가다. 현재는 웹툰 작가로도 활동중이다. 또한 국제 아트 페어에 작품을 출품할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 있다.
송경아가 MC로 나서는 '아트스타코리아'는 21세기 현대 미술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킬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서바이벌 형식으로 최후의 1인을 가린다. 30일 밤 11시 스토리온에서 첫 방송.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