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이마트는 다음달 2일까지 경남 함안 지역에서 수확한 수박을 시세보다 1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수박 판매는 따뜻한 겨울 날씨로 봄 햇수박이 3주 가량 이르게 본격 출하한 것이다.
가격은 4kg 미만 1만1900원, 5kg 미만 1만4900원, 6kg 미만 1만7900원이다.
이마트는 기획 물량 4만통 전량을 당도 11브릭스(Brix) 이상으로 선별해 상품화했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한강로동 이마트 용산점 과일매장에서 도우미들이 소박을 소개하는 모습.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