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세혁 기자] 롯데시네마(대표 차원천)는 27일부터 희망나눔 프로젝트 ‘레인보우 데이 시즌2’를 시작한다.
지난해 9월 개시한 ‘레인보우 데이’는 희망과 축제를 테마로 삼은 사회공헌활동이다. 매월 두 번째와 네 번째 목요일을 레인보우 데이로 지정한 롯데시네마는 영화관 매점의 레인보우 콤보 세트 판매수익 일부를 유니세프에 후원하고 있다.
‘레인보우 데이 시즌2’는 오는 6월까지 진행된다. 전국 롯데시네마 직영관(성서, 남원주, 누리꿈 제외)에서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프로젝트에 동참한 고객은 즉석 경품이벤트를 통해 영화 관람권을 제공받을 수도 있다.
롯데시네마가 고객 참여로 조성한 후원금은 유니세프에 전달되며 세계 1800만 어린이들의 교육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